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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라마 내맘대로 보기

영화 속 식탁

참나무볼펜 2014.09.28 23:12

'봄날은 간다'에서 인상적이었던 고봉밥. 



'태양의 노래'에서 나오는 저녁식사. 

왕새우튀김 맛있겠다!! 



오즈 야스지로의 '꽁치의 맛'

오즈 야스지로 영화 속 식탁을 보면 한 장의 정물화같이 느껴질 때가 있다. 




이 영화에는 유독 술마시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보다보면 맥주가 땡긴다ㅋ 


마시고


또 마시고


취하고ㅎ 



꽤 두툼해보이는 돈까스


이 아저씨 멋쟁이~! 


인상좋은 배우 류 치슈.


웨스 앤더슨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배우들이 음식에는 손도 안댐ㅎ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놀랬던 영화 '샤레이드'

오드리 햅번이 정말 여신으로 나온다. 남편과의 불화때문에 스트레스받아 영화시작부터 식욕폭팔인 오드리 햅번ㅋ  장갑끼고 먹는 모습이 귀여움ㅎ 


설탕도 듬뿍 넣고




엄청 달달해 보이는 디져트. 


저건 무슨 요리일까? 파리가 배경이니까 프렌치겠지. 와인라벨을 관객쪽으로 돌려주면 좋았을걸. 



우디 앨런의 '한나와 그 자매들'




영화는 추수감사절로 시작한다. 그래서 칠면조 등장. 



우디 앨런 '비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에서의 야외만찬. 



74년작 '위대한 개츠비'에서 등장하는 스테이크.


닉 캐러웨이가 혼자 맥주와 스테이크를 먹으면서 갯츠비의 저택을 바라보고 있음. 



아가사 크리스티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나일강의 죽음'



탐정인 에르퀼 푸아로는 그 몸매에 걸맞게 미식가다. 먹는 장면이 깨알같이 등장.  





이 영화에는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데 한가운데 서있는 여자는 제인 버킨. 그외에도 미아 패로, 올리비아 핫세가 출연한다. 


바쁜 와중에도 먹고는 살아야지 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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