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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촌 언덕에 자리잡고 있는 작은 서점 별책부록. 외관부터 넘 이쁜 곳이다.


<적극적으로 게으른> 재입고 요청을 해주셔서 남아있는 책 긁어모아 입고하러 갔다ㅎㅎ


드로잉코너에 눈에 뙇 띄는 자리에 놓아주셔서 감사할따름ㅜㅜㅠㅠ 



오랜만에 사무실에서 찍은 책사진. 너무 적게 인쇄를 해서 내게 남아있는 책이 없다. (서점엔 있어요ㅎ) 처음이라 수량 계산을 못했다. 첫 책 2쇄와 지금 준비하고 있는 두번째 책 1쇄 둘 중 어디에 힘을 쏟아야할 지 고민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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